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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 근황, SNS보니 육아·내조·사업까지…'완벽하네'
입력 2017-04-28 15:40   수정 2017-04-28 15:51

(출처=윤혜진 인스타그램)

엄태웅 아내 윤혜진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사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SNS을 통해 육아부터 내조, 사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들 속에서 윤혜진은 최근 겪었던 남편의 피소와 유산의 아픔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밝은 모습이었다.

딸을 유치원에 보내는 소소한 일상부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28일 윤혜진은 "소고기된장찌개 오포댁 단골메뉴 가자미는 역시 프라이팬에 밀가루 입혀서 굽는게 제 맛이라는 깨달음 얻는 밥상. 기계는 역시 손맛을 못 따라 간다. 큰실수 그냥 잡솨 나도 칼질 따다다다다다다다다. 이렇게 하고 싶다 매일해도 왜 느리니"라며 정성 가득한 밥상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에는 엄태웅의 생일을 맞아 "항상 차려 놓으면 왜 때문에 준비한 거에 비해 별게 없는 건가. 난리부르스를 쳤는데 아오 준비할 땐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질것 같은. 착각. 마이잡솨. 저녁엔 인간적으로 나가자"라며 상차림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윤혜진은 최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으며, 전공인 발레를 가르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진은 남편을 향한 따가운 시선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엄태웅에게 성폭행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는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오택원 판사는 28일 무고, 공동공갈, 성매매,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36·여)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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