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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이엠, 삼성전자 등 출자 AIRI 뽀로로 증강현실 로봇 출시…↑
입력 2017-04-21 15:03   수정 2017-04-21 15:04

삼성전자 등 7개 국내 대기업이 출자한 AIRI가 뽀로로 증강현실 로봇을 하반기 출시한다는 소식에 아이엠이 상승세다.

21일 오후 3시2분 현재 아이엠은 전일대비 170원(4.04%) 상승한 437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지능정보기술연구원(AIRI)은 ‘뽀로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뽀로롯’을 공개했다.

AIRI는 뽀로롯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제품을 출시키로 했다.

AIRI는 지난해 7월 법인이 설립돼 10월에 개원했으며 네이버,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 KT, 한화생명, 현대자동차 등 7개사 출자했다.

증강현실 관련 시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삼성전자 공급업체이자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보유 중인 아이엠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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