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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장품가게, 유커 대신 동남아 관광객
입력 2017-04-13 18:23

중국정부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조치로 한국관광상품 판매를 금지한지 한 달째인 13일 서울 명동의 한 화장품 가게에서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동기 대비 63.6% 급감했으며 아시아·중동지역 관광객은 11.6% 증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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