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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이지훈과 ‘귓속말’ 깜짝 등장…진정한 카메오 요정 “잊을 만하면 등장”
입력 2017-04-11 17:43

▲이시언(왼), 이지훈 '귓속말' 카메오 출연(출처=이시언SNS)

이시언이 드라마 ‘귓속말’ 카메오 출연을 홍보했다.

이시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0시 SBS ‘귓속말’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닷! 카메오 요정 이시언 ‘귓속말’ 잊을만하면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을 비롯해 함께 특별 출연하는 배우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변호사 사무실을 생각나게 하는 사무실에 앉아 각기 다른 분위기를 풍겨 궁금증을 안겼다.

이날 방송되는 ‘귓속말’에서 이시언과 이지훈은 각각 국내 최대 로펌 ‘태백’의 대표 최일환(김갑수 분)과 그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강유택(김홍파 분)의 청년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이시언은 최근 각종 드라마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시언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피고인’과 KBS2 드라마 ‘김과장’ 최종화에 깜짝 출연하며 ‘엔딩 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시언과 이지훈이 깜짝 등장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11일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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