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재벌 남친의 이별 선물…금광 토지+베이징 아파트 “스케일이 다르네”

입력 2017-04-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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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스케일이 다른 연애(출처=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스케일이 다른 연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이 사랑한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해외 재벌가와 결혼이나 교제로 화제를 모은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8대 람보르기니 왕자’라고 불리는 재벌 2세 장웨이와 교제했던 함소원의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은 재벌 남자친구와 교제 당시 3일간 온천을 통제로 빌려 생일파티를 하는가 하면 호화로운 리무진이나 유럽 여행을 즐기는 등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장웨이와 함소원은 지난 2014년 2월 교제 4년 만에 결별했다. 당시 장웨이는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금광이 있는 산시 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패널은 “중국 재벌들은 교제 후 결별할 때 재산의 일부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라며 “함소원 씨가 이게 부담스러워 토지는 거절하고 아파트만 받았다는 소리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베이징의 아파트는 평당 5200만 원으로 한 달 관리비만 133만 원 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을 비롯해 유역비와 교제 중인 송승헌, 태국인 재벌 남편을 둔 신주아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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