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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류수영, 오작교는 드라마 '투윅스'‧신혼집 '방배동'…신혼여행지는?
입력 2017-01-11 13:42   수정 2017-01-11 13:53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박하선과 류수영이 오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 가운데, 두 사람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공개 열애를 선언한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7일 나란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에서 극 중 이준기와 삼각관계를 이루며 호흡을 맞췄다.

당시 류수영은 인터뷰 자리에서 박하선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샀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방배동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류수영은 2015년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전해지며, 당시 박하선과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2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박하선과 류수영은 신혼여행 없이 곧바로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류수영은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며 박하선은 영화 '청년 경찰'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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