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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래머" 차오루, 몸매 드러낸 '밀착 드레스'…"조세호가 반할 만 하네!"
입력 2016-12-30 10:59   수정 2016-12-30 11:03

피에스타 차오루의 드레스 몸매가 '2016 mbc 연예대상'을 후끈 달궜다.

차오루는 29일 오후 열린 '2016 MBC 연예대상'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차오루는 다리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등장부터 시선을 모았다. 과감한 튜브톱 형태의 밀착 드레스를 입은 차오루는 숨겨왔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맘껏 뽐냈다.

차오루는 과거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차오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피에스타 멤버들 간의 외모 배틀에서 "내 머릿속에는 내가 (외모 서열)1위다. 우리 부모님도 재이보다 예쁘다고 한다"라며 "내가 키도 크다. 몸매도 더 글래머 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오루는 이날 시상식에서 조세호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우리 결혼했어요'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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