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크리스마스 맞아 선행 "어린이 병원 찾아"

입력 2016-12-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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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hildren’s Hospital 페이스북)

할리우드 대표 커플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해 선행에 동참했다.

23일 ‘USA TODAY’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은 “블룸과 페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한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선물을 건네고, 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병원 측은 “두 사람은 환자들에게 선물을 건네고,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또 그들에게 크리스마스가 의미하는 바를 묻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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