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이혼 후 배우 활동에 집중"…쥬얼리 원년멤버 서인영·박정아 근황은?

입력 2016-08-30 08:58수정 2016-08-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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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인영 인스타그램, KBS 방송 캡쳐, 웰메이드이엔티)

이지현이 3년 만에 협의 이혼한 가운데, 쥬얼리 원년 멤버들의 근황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이지현은 2013년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방송 활동을 최소화한 채 육아에 전념해왔으나 최근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활동하며, 예능 등에서 화려한 외모와 달리 백치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지현은 이혼 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이지현과 함께 활동한 쥬얼리 멤버 출신 박정아, 서인영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식을 올린 뒤, '해피투게더' 등에 출연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서인영은 28일 방영된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왕년의 '센 언니' 캐릭터와는 정반대로 털털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네티즌은 "서인영·박정아·이지현 조합 볼 수 있을까?", "이지현 힘내세요", "각자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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