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이경‧이세영, 손 꼭 잡고 묘한 기류… “예쁜 동생 세영아”

입력 2016-03-03 14:0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이세영과 이이경(출처=이이경SNS)

배우 이이경과 개그우먼 이세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친분 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동생 세영이. 수갑 찬 기분이 이런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이경과 이세영은 손을 꼭 잡고 묘한 기류를 풍기고 있다. 특히 해맑게 웃고 있는 이세영과 반대로 체념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한편 이이경과 이세영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친분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