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과거 지창욱과 첫날밤 합궁 거부 당해 '굴욕'

입력 2016-02-17 15:2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출처=MBC 방송 캡쳐)

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과거 지창욱과 첫날밤 합궁 거부 당해 '굴욕'

윤현민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백진희가 과거 극중 남편 지창욱으로부터 합궁을 거부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과거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궁의 실세인 연철(전국환 분)의 딸 타나실리(백진희 분)와 혼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맘속에 기승냥(하지원 분)을 연모하는 마음을 품고 있던 타환은 타나실리와의 첫날밤을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달리 타나실리는 타환이 자신의 미모에 반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또한 황태후(김서형 분)는 첫날밤을 전 타환을 불러 "절대 타나실리를 회임(임신)하게 해서는 안된다"며 "연철이 얼마나 살 것 같으냐. 그의 세력을 다 물리쳐야 한다. 후궁을 고르고 있으니 타나실리가 원자를 낳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타아실리에게 마음이 없을 뿐 아니라, 연철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타환은 황태후의 말을 따랐다. 타환은 의도적으로 술을 많이 마셨고, 결국 실신한 상태로 드러누웠다. 타나실리는 자신을 모른 체 하는 타환의 태도에 자존심이 상해 밖을 향해 "술을 더 가져오게"라고 외쳤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윤현민과 광명에 있는 한 대형 가구매장에서 함께 쇼핑을 즐겼다는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