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강준의 못말리는 허당끼… "저 '꽃바보' 맞습니다" 폭소

입력 2016-02-0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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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방송 캡쳐)

배우 서강준이 자신이 '꽃바보'인 것을 인정했다.

서강준은 최근 방송된 tvN '택시'에서 배우 겸 모델 이성경과 함께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다양한 입담을 자랑했다. 서강준과 이성경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쌍둥이 남매 '백인호'와 '백인하'로 열연하고 있다.

서강준은 이날 MC이영자의 "자신이 꽃바보인 건 인정하느냐"란 질문에 머뭇거리다 "네~ 맞아요 저 꽃바보 인정합니다"라고 쿨하게 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서강준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웃기기 위해 아는 것도 모르는 척하기도 했는데, 사실 헷갈린 건 맞다"며 "영어도 말레이시아 유학 다녀온지 6~7년 됐기 때문에 자기 소개 밖에 못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서강준, 샤프한 외모와는 달리 허당끼가 많네", "서강준, 얼굴만 잘 생기면 됨", "서강준, 그런 빈틈이 더 매력적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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