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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와 첫 만남 회상하며 "얼굴 좀 생겼더라. 키는…"
입력 2016-01-20 13:47

(출처=유하나 블로그)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에 대한 첫인상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용규에게 대시를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 주가가 좋을 때였다. 여기저기서 대시가 많이 들어올 때였다"라며 "이용규 문자를 받았을 때 '뭐야.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 좀 생겼더라"라며 "키가 사실 마음에 안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이용규는 "답장이 거의 일주일 뒤에 왔다. 사실 그 기간 동안 '문자를 괜히 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나름 야구계에서는 이름이 있고, 용기 내서 보낸 건데 문자를 보내고 나면 취소도 안 되지 않나. 보내 놓고 잊혀질 때쯤 답장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용규, 유하나 부부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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