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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정 심장마비로 별세… 은퇴 후 라이브카페 무대 올라 '음악 열정'
입력 2016-01-12 20:19

(사진=김태정 팬카페)
가수 김태정이 지난 11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뉴고려병원 5호실(031-998-4415)에 마련됐고, 발인은 13일 오전 9시다.

1980년 TBC 신인가요제에서 '서글픈 관계'로 데뷔한 김태정은 이후 '백지로 보낸 편지', '기도하는 마음'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누렸다.

고인은 1986년 결혼과 함께 가요계를 은퇴했으나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면서 최근까지 동료들과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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