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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파격 누드화보… 눈 둘 곳 없는 전신 누드 ‘역대급’
입력 2015-11-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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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야노시호의 누드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노시호 전신 누드 화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일본 톱모델다운 우월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를 뽐내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1994년 17세의 나이에 CF 모델로 데뷔한 이래 일본 톱모델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7년 지인의 소개로 추성훈을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09년 10월 결혼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추성훈과의 남다른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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