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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성유리, 소지섭과 19금 베드신 '화끈'
입력 2015-10-30 07:23   수정 2015-10-30 10:33

(출처=KBS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성유리가 과거 드라마 '천년지애'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29일 KBS 2TV 목요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의 주연배우 성유리, 김성균, 지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유리는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사실을 밝히며, 당시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예전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만 연기했다. 암기 과목 외우듯 대본만 봤다. 그래서 욕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주연배우 소지섭과의 아찔한 베드신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베드신 장면 속에서 소지섭은 상의를 탈의하고, 옆에 누워있는 성유리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이다. 성유리는 첫 베드신이었던 만큼 표정과 시선 처리에서 어색함이 느껴졌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까칠한 여배우 서정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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