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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질투… "러브라인 시작되나?"
입력 2015-05-26 00:45

▲당황해하는 서현진.(방송화면캡처)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이 윤두준의 여자친구를 질투한다는 오해를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15회에서 홍인아(조은지)는 백수지(서현진)에게 구대영(윤두준)의 전화번호를 묻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수지는 “대영이가 잘해줄거다. 보험왕 2년 연속 했다”며 윤두준을 소개했다. 이에 홍인아는 “무슨 콩고물 떨어지냐. 보험 든다고 하니 신이 나서. 소개비라도 받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수지는 구대영의 여자친구에 대해 “차도녀 스타일인 것 같다. 머리 짧고 얼굴 하얗고 마른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되게 예민한가보다. 그런 여자 피곤한데”라며 질투심을 나타냈다.

그러자 홍인아는 “작가님 구대영씨 좋아하냐”고 물었고 백수지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홍인아는 “어쩐지 보험 든다고 하니 자기 일처럼 좋아하더니. 딱 봐도 구대영 씨 여친 질투하는거다”라고 말했다.

네티즌은 “식샤를 합시다2 드디어 러브라인 시작” “식샤를 합시다2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한다”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은 언제나 의자왕이네” “식샤를 합시다2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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