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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무대 장악한 낸시랭, 아레나 화보 덩달아 재조명...'아무리 봐도 완벽몸매'
입력 2015-05-02 22:55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하면서 그의 과거 누드 화보와 인터뷰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낸시랭은 2013년 9월 발간된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화보에서 낸시랭은 진주 목걸이와 망사 장식의 검정색 모자, 가죽부츠만을 착용한 해 나체로 엎드려 있다.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낸시랭은 '정숙한 영부인의 인간적인 속내'라는 화보 컨셉에 대해 "퍼스트레이디는 범접할 수 없는 상류층으로 정숙해야만 하는 존재이지만 그들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나체는 그들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낸시랭은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클래식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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