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KBS 대표 미녀 기자, 스펙도 '어마어마'..."엄친딸들이네"

입력 2015-02-0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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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KBS 2TV '1박2일'에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와 김나나 기자(KBS 방송 캡처)

1박2일 김빛이라와 김나나 보도국 기자가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스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김나나 기자, 김빛이라 기자 등이 참여한 KBS 보도국 기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뛰어난 외모에 치열하게 게임을 펼치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각각 KBS 공채 29기, 38기 기자다. 김나나 기자는 이화여대 출신, 김빛이라 기자는 연세대 신문방송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나 기자는 현재 KBS1 '뉴스광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빛이라 기자는 KBS 각종 뉴스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1박2일 김빛이라와 김나나 기자의 스펙을 접한 네티즌은 "1박2일 김빛이라와 김나나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스펙도 장난 아니네" "1박2일 김빛이라와 김나나 엄친딸이네" "1박2일 김빛이라와 김나나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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