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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리즈시절 보니…"이유비 엄마 닯았구나"
입력 2015-02-08 15:19

임영규 견미리 이유비

임영규의 구속 소식에 전 부인 견미리의 리즈시절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임영규를 연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임영규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 부인 견미리의 리즈 시절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견미리는 1964년 생으로 1984년 데뷔했다. 견미리는 데뷔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딸 이유비에게서는 견미리의 리즈시절 외모가 뭍어난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열연해 이름을 알린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뒤 KBS2 월화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극중 송중기의 이복 동생 강초코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리즈시절을 본 네티즌들은 "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리즈시절 이유비랑 똑 닮았네", "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리즈시절 너무 예뻐요", "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리즈시절, 이유비랑 싱크로율 100%네요", "임영규 전 부인 견미리, 이유비 잘 키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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