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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 다목적 휴립복토기 통해 인력 절감/농업 생산성 높인다
입력 2015-02-04 16:28   수정 2015-02-05 10:49
대풍농기, 농가 획기적인 인력절감형 다목적휴립복토기 생산 ‘눈길’

비료살포기, 휴립복토기, 땅속작물수확기 등 농기계는 인력이 부족한 농촌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계다. 이런 농업인의 상황과 애로점을 파악해 작업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농기계를 개발해온 대풍농기는 대풍 다목적 휴립복토기(이하 대풍 휴립복토기)를 개발한 기업으로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고 손정식이나 기계정식(4조, 6조)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설계제작하여 왔다.

대풍 휴립복토기는 두둑형성부터 약제 살포, 비닐 피복, 파종(씨앗작물) 작업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인력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광받는다. 하루에 작업할 수 있는 양은 약 5,000평에 달한다.

휴립복토기(약제탱크분리형)은 앞, 뒤의 무게균형이 딱 맞기 때문에 완벽하게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약대에 약휘날림 방지판을 부착함으로써 약액이 비닐 피복작업시 비닐에 묻지 않아 양파, 마늘의 탁근 지연을 방지한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떤 토양조건에서도 비닐피복 능력과 성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피복바퀴를 우레탄 소재로 채택했다. 특수 절개 배토기를 부착하여 성형된 두둑의 형상을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대풍 휴립복토기는 크게 두 종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다. 300리터용량의 약제탱크 탑재형 DP-1400MT-6와 400리터용량의 약제탱크를 분리할 수 있는 약제탱크 분리형 DP-1400M-6이다.

뿐만 아니라 휴립복토기에 부착할 수 있는 옵션작업기를 출시해 다양한 밭작물 작업을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농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옵션작업기를 부착한 평두둑 휴립복토기(DP-M-1)의 경우 양파, 마늘, 쪽파, 생강 등의 작물을 심을 수 있으며, 원형두둑 휴립복토기(DP-M-3)는 고추, 감자(2줄 파종), 당근의 휴립복토작업을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외에도 △사각두둑 휴립복토기 △원형두둑 2줄 휴립복토기 △사각두둑 2줄 휴립복토기가 출시돼 있다.

대풍농기는 휴립복토기뿐 아니라 땅속작물수확기도 개발했다. 땅속작물수확기는 마늘, 양파, 생강, 쪽파를 수확할 수 있는 전용 수확기다. 로타구동방식을 도입해 수확 시 마늘,생강,쪽파는 깨끗하게 털리고 양파는 손상없이 수확되어 두둑 중앙으로 모으며 수확작업 시 소음이 적음으로 인하여 작업의 쾌적함을 더하였다.

대풍농기 관계자는 “생각과 열정의 차이가 제품의 차이로 직결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기계를 공급해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휴립복토기, 땅속작물수확기와 더불어 비료, 유박, 규산질 등 입자형 비료 살포에 맞는 비료살포기도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휴립복토기, 땅속작물수확기 등 대풍농기가 출시한 농기계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구입 문의는 홈페이지(www.대풍농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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