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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모아보니… 숨길 수 없는 '청순 글래머'
입력 2015-01-25 10:32

▲사진=삼화네트웍스/ 케이팍스
'1월의 신부' 배우 남상미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 조촐하게 진행됐다.

소박한 결혼식을 원한 남상미는 따로 웨딩화보도 촬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상미의 결혼식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는 상황.

남상미는 그간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를 통해 여러 차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글래머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남상미는 청순한 웨딩드레스 차림에서도 우월한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남상미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결점없는 이목구비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웨딩드레스 정말 잘 어울렸겠다" "남상미 결혼, 이런 예쁜 신부 데려간 신랑이 부러워" "남상미 결혼 비공개로 진행돼 아쉬워" "남상미 결혼 축하~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상미는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긴 후 작품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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