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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남상미, 튜브톱 드레스로 글래머 몸매 한껏 뽐내
입력 2014-12-31 22:50

▲KBS 2TV

K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남상미의 드레스가 시선을 끌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는 베스트커플상을 시상했다.

이날 베스트커플로는 ‘가족끼리 왜이래’ 김상중ㆍ김현주, 박형식ㆍ남지현, ‘연애의 발견’ 문정혁ㆍ정유미, ‘조선총잡이’ 이준기ㆍ남상미가 수상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상미는 블랙계열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상미와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곧 좋은 소식 축하한다”며 남상미의 결혼소식을 축하했다. 남상미는 2015년 1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KBS ‘연기대상’은 총 4개의 우수연기상 부문(미니시리즈·중편드라마·장편드라마·일일극)에서 최다 득표한 남녀 각 5인이 자동적으로 최우수연기상 후보 및 대상 후보가 된다.

KBS ‘연기대상’ 남상미 드레스를 본 네티즌은 “KBS ‘연기대상’ 남상미 드레스 너무 예쁘다”, “KBS ‘연기대상’ 남상미 드레스 글래머 몸매 부각되네”, “KBS ‘연기대상’ 남상미 드레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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