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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결혼3년차, 완벽한 몸매 비결은 ‘하이힐’ㆍ‘키토산’…어떻게 하길래?
입력 2014-12-26 18:06

이파니 결혼3년차

(MBC)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방송인 이파니ㆍ서성민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파니의 몸매 비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달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원래 주방에 있을 때 하이힐을 신는다. 이렇게 하이힐을 신게되면 긴장하게 돼 각선미가 아름답게 완성된다”며 “여자들은 참 피곤하게 산다. 그래도 미를 위해서 하이힐을 신는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4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서는 “저는 요즘 키토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하루에 한 끼만 먹지만 식사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좋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방만 잡아서 배변으로 나오게 하는 방식”이라고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이파니는 26일 기분 좋은 날에 남편 서성민과 출연해 막내 딸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파니 결혼3년차 몸매관리 비결을 접한 네티즌은 “이파니 결혼3년차, 몸매 유지에는 이유가 있었네”, “이파니 결혼3년차, 집에서도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구나”, “이파니 결혼3년차, 키토산 다이어트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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