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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코스피가 지난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단숨에 7500선 턱밑까지 치솟자 시장에서는 이제 ‘칠천피’를 넘어 ‘팔천피’까지 바라보고 있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중동 전쟁 여파로 5000선 붕괴 우려가 나왔던 것과 비교하면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증시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95포인트(0.11%) 오른 7498.00에 거래를 마쳤다. 3월 전쟁 공포로 급락했던 코스피는 4월 한 달간 30.61% 급등하며 6500선을 돌파했고,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