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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시총 지분율, 6년 만에 39% 돌파… ‘삼전닉스’ 팔고 로봇·에너지로 ‘U턴’
외국인의 코스피 시가총액 지분율이 39%를 넘어섰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최근 외국인이 ‘삼전닉스’를 대거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지만, 회수한 자금을 다시 국내 비반도체 업종에 투자하면서 전체 시총 지분율은 오히려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의 코스피 시가총액 지분율은 이달 4일 38%를 넘어선 데 이어, 7일에는 39.08%까지 상승했다. 이후 8일 하루 동안 외국인이 4조8920억원 순매도하면서 38.99%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39%에 근접한 수준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