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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PBR 2.07배로 ‘사상 최고치’⋯상장사 60%는 여전히 1배 미만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오랜 근거였던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이달 ‘2배의 벽’을 넘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코스피 상장사 10곳 중 6곳 이상은 여전히 PBR 1배를 밑돌며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24일 코스피 지수의 PBR은 2.07배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 PBR은 최근 코스피 지수의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따라 꾸준히 상승해왔다. 올해 1.38배에서 시작한 코스피 PBR은 2월 코스피 전고점(6307) 달성과 함께 사상 최초로 2배 선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