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휴전 연장 긴장 고조에도…리서치센터장들 “코스피, 이번엔 실적이 지수 밀어 올린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중동 긴장감이 다시 높아졌지만, 코스피 지수는 6400선 턱밑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증시가 새 역사를 쓰게 된 배경에는 지정학적 변수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기대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22일 본지가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을 인터뷰한 결과 센터장들은 최근 코스피 지수 강세의 핵심 배경으로 반도체 실적 상향과 수출 회복, 외국인 자금 재유입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