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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돌파에도 밸류에이션 부담↓…8000까지 상승 여력 충분"[7000피 시대 개장]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단순 과열에 따른 고점 부담보다 실적에 기반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6일 대신증권과 키움증권 등에 따르면 현재 지수 레벨 상승보다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더 빠르게 상향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한 달 전 660조원대에서 최근 860조원대로 대폭 상향 조정됐다. 본격적인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며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966.2포인트로 레벨업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