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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의 힘, 코스피 8000 정조준…JP모건은 사상 첫 ‘1만피’ 전망
기관·개인 14조 받아냈다…외국인 매도에도 7800선 첫 돌파 JP모건 강세 목표 1만 제시…반도체 랠리 車·로봇으로 확산 코스피가 거침없는 상승세로 7800선을 넘어섰다. 6000선 돌파 이후 한 달도 안 돼 7800선까지 치고 올라온 초고속 랠리다. 이날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개인과 기관이 이를 받아내며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국내외 증권가를 통틀어 처음으로 코스피 ‘1만피’ 전망까지 내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4.24포인트(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