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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어린이날 연휴 날씨 '오락가락'…3일 전국 봄비, 5일은 맑음
이번 주 근로자의 날(5월 1일)부터 어린이날(5월 5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동안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어린이날 당일에는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30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먼저 30일 늦은 오후부터 1일 아침 사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권 5~10mm, 전라 동부와 충청 남동부는 5mm 안팎이다. 이후 일요일인 3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