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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KAI 인수설 재점화…5000명 ‘공룡 조직’ 통합 관건
한화에어로, KAI 지분 늘리고 경영 참여 공식화 직원 5000명 넘는 고임금 조직…한화식 성과 문화와 충돌 가능성 인수설 커지지만 노무 리스크·공정위 심사 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으로 늘리고 경영 참여를 공식화하면서 KAI 인수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는 KAI 주식 10만주를 추가 취득해 한화시스템 등 관계사 포함 지분율을 기존 4.99%에서 5.09%로 확대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면서 보유 목적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