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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반려템 등극 ‘텀블러’ 한데 모아 국내 첫 페스티벌
롯데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최초로 ‘텀블러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1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텀블러가 단순한 휴대용 컵을 넘어서 일상 속 ‘반려형 아이템’이 된 만큼 전 세계 유명 텀블러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다양한 상품과 체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되는 롯데백화점의 텀블러 페스티벌 행사에는 써모스, 레고트, 온더고 등의 텀블러를 취급하는 에피큐리언, 르크루제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전국 단위로 진행된다. 특히 주목할 행사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