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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VFX 업황 회복·AI 생산성 혁신 ‘투트랙’…“수익성 개선 본격화”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M83이 국내 영상 콘텐츠 시장 회복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작 효율화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외형 성장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반영된 투자 비용 영향으로 단기 실적 부담이 있었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마진 회복이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30일 M83 관계자는 “국내 VFX 시장 회복과 AI 기반 생산성 향상으로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피앤티링크의 AI 인프라 수혜, 디블라트의 기술 상용화, 일본ㆍ중국 등 해외 프로젝트 확대가 추가 성장축으로 작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