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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반도체 설비 매출 터졌다…“주문량 다 생산 못할 정도로 바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반도체 설비 업체 비엠티가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에 매출이 2분기부터 급증하고 있다. 생산을 다 못할 정도로 수주가 몰려들고 있는 비엠티는 올해 1000억원대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성장세가 한층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비엠티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 효과가 3월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물량이 급증해 생산을 다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상황”이라며 “2분기부터 반도체 설비 관련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안2공장도 7~8월 가동을 목표로 공정률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