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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만에 시총 7000조도 뚫었다…삼전·SK하닉 시총 급팽창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7000조원 시대를 맞이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몸집이 폭발적으로 불어나면서 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코스닥 합산 시가총액은 7084조491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시 합산 시총이 7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총 증가 속도를 보면 최근 상승세가 얼마나 가팔랐는지 더 분명해진다. 국내 증시는 1월 27일 4074조8420억원으로 시총 4000조원을 돌파했다. 이후 2월 4일 5069조1040원으로 5000조원을 넘어서기까지는 23거래일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