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청와대는 6일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화재와 관련해 "피격 가능성은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과 관련해서는 사실상 작전이 중단되면서 참여 검토 필요성도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우리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 화재는 진압됐다"며 "우리 국적 선원 24명은 모두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박은 현재 예인 중이며 내일(7일) 새벽쯤 항구에 입항할 것으로 보인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