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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후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매출 816.2억 달러⋯전년比 85%↑ “향후 수십억 개 AI 에이전트 존재할 것”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가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버블론’을 단박에 일축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에이전틱 AI’ 시대 도래를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027 회계연도 1분기(2~4월) 매출은 816억2000달러(약 122조원)에 달
1Q 매출 816억2000만달러 달해 2023년 1Q 후 12분기 연속 새기록 LSEG 집계 전망치 보다 3.5% 상회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1분기(2∼4월) 기준 매출 신기록을 다시 쓰면서 12분기 연속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20일(현지시간) 미국증권거래소(SEC) 분기보고서(10-Q)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분기 매출이 816억2000만달러(약 122조원)라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약 681억3000만달러)보다 약 19.8% 증가한 규모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무려
중국 선박 이어 호르무즈 통과 중 외교부 "이란과 사전 협의 마쳐" 우리 국적의 대형 유조선(VLCC)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 중이다. 20일 조현 외교부 장관은 “우리 유조선 한 척이 이란과 협의를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 역시 “한국 국적의 대형 유조선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 중”이라며 “해당 선박은 HMM의 유니버설 위너호”라고 보도했다. 해당 유조선의 최종 목적지는 울산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유니버설 위너호가 쿠웨이트산 원유를 선적했다"며 "이날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