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조운기 경영기획실장은 26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오는 4분기의 석유제품 정제 마진은 3분기 수준의 고마진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업계의 전체적인 정제설비 신증설로 인해 석유제품 공급이 증가하면서 내년 상반기 까지 마진이 약세를 시현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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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조운기 경영기획실장은 26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오는 4분기의 석유제품 정제 마진은 3분기 수준의 고마진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업계의 전체적인 정제설비 신증설로 인해 석유제품 공급이 증가하면서 내년 상반기 까지 마진이 약세를 시현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