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이훤 역할을 맡은 김수현이 '소두 종결자'에 등극했다.
이훤의 아역 역할을 맡았던 여진구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김수현의 작은 얼굴이 또 다시 화제가 된 것.
사진속에서 김수현과 여진구는 극중 세자 김수현은 환한 미소로 웃고지만 김수현 유독 작은 얼굴 탓에 여진구를 의도치 않게 '대두'로 만들며 굴욕을 안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진구의 굴욕이다", "아역보다도 얼굴이 작다니", "같이 사진을 찍으면 절대 안될 것 같다" 드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해품달 13회에서도 탕약 그릇에 완벽히 가려진 얼굴 크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