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 GH사장, “5년 연속 인증으로 GH가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임이 입증됐다”
GH 인권센터 설치,인권 컨퍼런스 시행 등 인권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결실
GH는 지난해 12월 성희롱·성폭력,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 사건의 조사와 처리를 독립적으로 조사하는 ‘GH인권센터’를 설치해, 공사의 인권보호를 강화했다.
또 인권센터와 심리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직원들의 정신건강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자 지원에도 힘썼다.
올해 8월에는 인권 컨퍼런스를 열어 인권경영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부장급 간부 사원으로 인권보호관 38인을 지정하는 등 인권 존중 문화를 더욱 확산시켰다.김세용 GH사장은 “이번 5년 연속 인증으로 GH가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임이 입증됐다”며 “인권경영이 조직문화와 경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