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7.2/1167.5, 6.3원 하락..미 경기부양 기대

입력 2020-09-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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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 내 경기부양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도 약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7.2/116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73.6원) 대비 6.3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5.5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66달러를, 달러·위안은 6.816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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