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6일 두산산업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강종림 연구원은 “두산산업개발은 2007년부터 실적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전망으로, 평균분양률이 90%를 상회하고 있으며 민자 SOC 수주 호조로 향후 SOC 매출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자사주(약 1900 만주)의 처리방안도 주목해야 할 것이며, 매각과 소각 등의 여러가지 방안이 예상되고 있고, 레저부문과 레미콘 사업 물적분할로 원가율이 안정화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