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재정경제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되 임대 중인 주택 등 국민의 불편은 최소화할 보완 방안을 다음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 X(엑스)에 "며칠 새 서울 부동산 매물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투자 대상이 아닌 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을 확고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 5월 9일까지 계약을 완료한 조정대상지역 거래는 3~6개월까지 잔금·등기를 위한 기간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