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현장 직원들이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충청권에 있는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 대비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주요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에 맞춰 충청권 방문 현장뿐 아니라 전국 모든 공사 현장에서 동시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해빙기 도래에 대비한 주요 위험요인도 함께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