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신년 기자회견…지방선거 원포인트 '설 전후 개정 시한' [포토]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발간한 헌정위기(12·3 비상계엄) 극복 특별보고서를 소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6·3 지방선거와 개헌을 동시에 추진하는 문제와 관련해 "설(17일) 전후를 동시 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며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볼 작정"이라고 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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