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수도권 일대 대설주의보... '빙판대란' 우려에 대중교통으로 [포토로그]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걷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걷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걷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걷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곳곳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곳곳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곳곳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2일 서울 지하철 당산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곳곳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2일 서울 지하철 당산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곳곳이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2일 서울 지하철 당산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폭설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에 눈이 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폭설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팔각정에 눈이 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폭설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도심에 눈이 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폭설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남산에 눈이 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폭설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팔각정에 눈이 쌓여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밤새 내린 눈의 여파로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걷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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