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세계적인 PGA프로골퍼인 레티프굿센을 초청해 고객을 대상으로 ‘레티프굿센 골프클리닉’을 22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49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 대회기간 중 열리며, 하나은행 고객들은 그립, 스윙궤도에서부터 자세에 이르기까지 골프스윙에 대한 전반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또 고객의 스윙궤도를 촬영한 CD를 나누어 주어 레슨 이후에도 자신의 스윙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이번 클리닉에 참가한 하나은행 고객들은 세계적인 골프 교습기관인 '데이비드 레드베터 골프아카데미(DLGA)' 의 골프클리닉에서 원포인트 레슨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 스포츠마케팅팀을 금융권 최초로 신설하여 골프, 축구, 핸드볼, 정구 등의 후원을 통한 마케팅 및 금융과 접목한 스포츠 상품개발과 서비스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츠마케팅 최청일 팀장은 “국내 최고의 VIP고객을 보유한 하나은행은 고객들의 특성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골프클리닉처럼 스포츠와 접목된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개발하겠다” 고 말했다.
<윤교중 하나금융지주 사장이 콜프클리닉에서 시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