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씨스타 보라, 섹시함에 신동엽 귀 빨개져

입력 2014-09-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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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L코리아 시즌5' 방송 캡처
SNL코리아에서 씨스타 보라가 섹시한 포카혼타스로 변신해 신동엽의 넋을 빼놓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5’의 ‘포카혼타스’ 코너에서는 씨스타의 보라가 섹시한 인디언, ‘포카혼타스’로 출연했다.

이날 SNL코리아에서 씨스타 보라는 영국인 선교사 신동엽의 마음을 훔쳤다.

수업에 지각한 보라는 애교 넘치는 인사로 자신을 포카혼타스라고 소개했고 신동엽에게 다가가 서로의 코를 부비고 귓 볼을 만지는 등 인디언식 인사를 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신동엽의 귀를 빨개지게 했다.

또 보라는 오렌지 즙을 온몸에 뿌린 뒤 의자에 앉아 씨스타의 히트곡 ‘있다 없으니까’에 맞춰 다리를 번들어올리는 아찔한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SNL코리아 씨스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SNL코리아 씨스타, 진짜 웃기다”, “SNL코리아 씨스타 보라, 섹시함의 대명사로 자리잡겠네”, “SNL코리아 씨스타 보라, 포카혼타스가 저러면 신동엽도 어쩔 수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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