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봉기 연구원은 “다변화된 수익모델(아연, 연 제련수수료 + 부산물 수입)을 바탕으로 이익의 지속가능성이 높아가고, 세계적인 아연 공급 부족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LME재고는 9월 11일 기준으로 164천톤까지 감소했으며 이는 세계 일일 평균사용량 기준으로 약 5일 사용분에 해당되며, LME재고는 2006년 들어서도 하루 평균 1,280톤씩 감소했는데 이는 공급 부족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아연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